원래는 사업가가 투자 유치를 위한 회사, 서비스 소개하는 행사를 일컬었는데, 요새는 정말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일컫는 것 같아요.
컨퍼런스나 써밋 처럼 대규모 청중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공식적 강연을 진행하는 행사와 달리, 비교적 중소 규모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조금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비지니스, 자기계발, 취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 및 토론, 액티비티를 통해 정보, 경험 및 아이디어를 나누는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.
구독자분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는 자리,
바쁘신 시간을 쪼개서 오신다는 것 너무 잘 알기에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.
현업에 몰입해 분투하시는 속에서도 새로운 정보와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네트워킹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! 💚
앞으로도 보다 알찬 컨텐츠로 제약바이오 업계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과 1+1>2 가 되는 접점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.